초창기 감다살 릾부스 였으면 칼 캐릭창에 띄워놓고
도(刀) 써놨을텐데;;
칼날 스택 쌓일때마다 위에서 칼 하나 더 날라와서 공격하고 같이 원래 위치 돌아오면서 칼 늘어나고, 스택 사라지면 늘어난 칼 사라지고.
근데 이럼 스토리는 어떻게 할거냐?
정화광은 과거의 인물이라 이미 죽었고 영혼만 칼 무리에 깃든 의식각성자로 갑자기 탄생해서
과거와 현재를 구분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여주나 도와주다가 마지막에 가문의 악연의 후대 최고무사를 독대하고 쳐 발리다가 전생에 자기가 다하지 못한 책무와 현실을 인정하며 각성해서 잊혀진 고대 검술의 극치를 보여주면서 마무리 하는 국밥루트 탔으면
남자도 이건 게이 아닌듯 하면서 좀 구려도 뽑고
가끔 허공에 칼 잡은 정화광 실루엣 흐릿하게 띄워주고 칼날에 얼굴 한 번 비춰주면
여자들도 고민 ㅈㄴ하다가 뽑았음
좀 무개성이긴함
머라는질 모르겠네
경계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