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론 둘 다 마찰음이라서 그럼. 근데 일본어 쓰는 사람들도 /ð/ 발음 들어보면 /z/보다는 오히려 /d/에 가깝다고 느낌. 왜냐면 /z/는 치찰음이라서 이질적인 소리가 나는데 /ð/는 치찰음이 아니라서 그런 거임. 치찰음이 뭔지는 나도 그쪽 전공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음. 검색해봐도 전혀 이해가 안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