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 스택 반은 줄었을 텐데로페라 버린 것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저기서 불호 된 사람이 많을 듯의미없는 희생에 치를 떨며 재단을 나왔지만 본인도 똑같은 모순을 저지르게 된 셈이니어떻게 보면 되게 입체적일지도
자기모순적인게 너무 역겨움
자기 안따르는 무고한 부하들만 어디 묶어두고 남극 갔어도 서사는 쓸만했는데 그게 존나 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