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학으로 싸우는 내용도 있지만 결국은 총과 포탄이네


초반엔 양지의 재단과 음지의 재건이 싸우는 구도라서


뭔가 신비스러운 느낌이 있었다면 이제는 그런건 없는듯



점점 전쟁에 휘말리는 분위기로 전환되더니 지금 세계는 완전 전쟁의 한복판이라


모든 스토리랑 갠스까지 시체 즐비한 전장이거나 PTSD 군인인거같어



현실에서도 전쟁 게임에서도 전쟁


싸울거면 서로 마도술로 싸우는 묘사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마도술이고 나발이고 역시 전장의 신은 포병인가


아르카나 죽기전까지 포겟미낫이 암약하던 비밀결사 느낌이 나는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