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인류가 가진 화력이 너무 쎄서 그런가 메인스에서 이고르 같은 사기캐 제외하면 마도술은 거의 겉절이고 결국 탱크나 폭격기 기관총 같은 게 메인이었는데
인류의 화력 인플레가 19세기 중후반부터 각종 폭약이랑 기관총 나오면서 ㅈ되게 진행된 거 생각하면 19세기는 뭔가 달랐을까 궁금함
사실 19세기 초만 됐어도 머스킷에 나무배 타고 다니던 시절이라 과학 보다는 마도술이 좀 더 활약할 여지가 많아 보이기는 하는데
20세기 인류가 가진 화력이 너무 쎄서 그런가 메인스에서 이고르 같은 사기캐 제외하면 마도술은 거의 겉절이고 결국 탱크나 폭격기 기관총 같은 게 메인이었는데
인류의 화력 인플레가 19세기 중후반부터 각종 폭약이랑 기관총 나오면서 ㅈ되게 진행된 거 생각하면 19세기는 뭔가 달랐을까 궁금함
사실 19세기 초만 됐어도 머스킷에 나무배 타고 다니던 시절이라 과학 보다는 마도술이 좀 더 활약할 여지가 많아 보이기는 하는데
사회 속에 스며들어서 내부에서 테러하고 개판 내는건 마도학자들이 잘할거 같긴 한데 대부분의 마도술이 총알보다 느리고 위력도 천차만별이라서 적 vs 적으로 서로를 인지하고 싸우는 준비된 전장에선 이기기 힘들듯. 사실 마도학자들도 총들고 싸우면 되긴 해 애들이 개성이 강해서 통합이 잘 안되니까 그렇지
역시 머글의 지팡이는 이길 수 없는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