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슨 씨를 찾는 소더비의 발랄한 목소리
긴 대사도 없는 정적인 연출인데도 느껴지는 아련하면서 풍부한 감정선
유명한 작품을 오마주해도 어색하지 않고 몰입시키는 섬세하고 미려한 미장센
설명도 필요 없이 그냥 분위기로 조져버림
이미 몇 번이나 봤는데도 울컥함
카슨 씨를 찾는 소더비의 발랄한 목소리
긴 대사도 없는 정적인 연출인데도 느껴지는 아련하면서 풍부한 감정선
유명한 작품을 오마주해도 어색하지 않고 몰입시키는 섬세하고 미려한 미장센
설명도 필요 없이 그냥 분위기로 조져버림
이미 몇 번이나 봤는데도 울컥함
분명히 카슨씨가 배신때리는 분위기였는데
1버전 스토리가 가장 좋았어
어찌할 도리없는 먹먹함...
난 아직도 1장 스토리 보면 눈물흘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