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슨 씨를 찾는 소더비의 발랄한 목소리


긴 대사도 없는 정적인 연출인데도 느껴지는 아련하면서 풍부한 감정선


유명한 작품을 오마주해도 어색하지 않고 몰입시키는 섬세하고 미려한 미장센


설명도 필요 없이 그냥 분위기로 조져버림


이미 몇 번이나 봤는데도 울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