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된다 vs 안된다

개연성이 밥말아먹었다 vs 충분하다

2.0과 2.2는 다른 캐릭터다 vs 같은 캐릭터다


라고 안조 까와 빠들 꽤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그때 생각나네



이 모든 게 2.2 스작의 은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