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취업해서 성과금으로 재단 주식 보상 꼬박꼬박 받고 있으니까 이게 삶이지~ 싶거든


백수일때 백날천날 싸돌아 다니면서 시급도 안나오는 뻘짓하다가


쌔빠지게 일하면 일한대로 봉급 꼬박꼬박 나오는데 취직하니 기분 얼마나 좋아


백수일때 친구들? 이제 슬슬 하나 둘씩 연락 끊고 있음


연락 받아봐야 돈 빌려달라~ 이거이거 재단한테 처리 좀 해달라고 해달라~ 그런 피곤한 부탁 밖에 없음



친구들아~~~제발 과거의 추억으로만 남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