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점들은 이거임


1.왜 아르카나의 말만 믿고 저러는 거임?합리적으로 재건이나 재단 둘 다 의심스런 상황인데?


2.37이 일단 진정시키려하니 갑자기 서로 죽고 죽이자는 대체 무슨 발상이지?여태껏 37을 동경하고 또 걱정해주던 친구였잖아?37이 원래 머리가 꽃밭이니 꿀밤 마렵더라도 이건 너무 이상하잖아?


3.우선 자신들이 믿던 진리라던게 틀렸을 수도 있지.그런데 아르카나의 말이 진리라고 단정할 수 있나?우선 일단 아르카나 말에 혹하던가 속을 수는 있지 그런데 재건 하는 꼬라지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걸 머리가 있으면 알 수밖에 없잖아.왜 계속 저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해한 건 이거임.아르카나한테는 엄청난 세뇌 능력이 있던가(뭔가 감정을 건드는 능력이 언급이 있었으니) 소피아는 그냥 미친 거임.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