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장인가 까지 보고, 이고르 등장하는편 시작한 뉴비인데
여기선 지구막밤 이벤스 보고 가라길래 시작했는데
초반내용이 왤케 헷갈리지
언젠지 모르겠지만
라플라스재단에서 위성을 마도학 물건 담아서 쏘아올렸는데
그게 레코드가 동력원이었음.
그러다 1966년 위성이 떨어져서
레코드를 레굴라스가 가지게 되었고
아직 남아있던 천체망원경이 2001년 2007년 등 미래를 찍어서 보내온거임?
8장인가 까지 보고, 이고르 등장하는편 시작한 뉴비인데
여기선 지구막밤 이벤스 보고 가라길래 시작했는데
초반내용이 왤케 헷갈리지
언젠지 모르겠지만
라플라스재단에서 위성을 마도학 물건 담아서 쏘아올렸는데
그게 레코드가 동력원이었음.
그러다 1966년 위성이 떨어져서
레코드를 레굴라스가 가지게 되었고
아직 남아있던 천체망원경이 2001년 2007년 등 미래를 찍어서 보내온거임?
2007년을 미래라고보기엔 애매하고 폭풍우가 없었을때의 시간선을 찍고있던거 그니까 폭풍우가 왔는데도 워프를 안당하고 살아남고있었단거지
그러니깐 천체망원경은 폭풍우 없는 2001년 2007년은 계속 살아간거고 그걸 찍어보내온거란거지?
@ㅇㅁㅇㅁ 1번째폭풍우부터 6번째인가 7번째 폭풍우까지 폭풍우 무시까고 계속 사진보내오다가 1966(프롤로그)년에 떨어졌고 그걸 레굴이 주운거
언젠가 누가 인공위성을 쏘아올렸고 거기에 탑재된 레굴루스 레코드가 그 인공위성이 폭풍우 당하지 않게 살려주고 있었음 그래서 인공위성은 2007년에 찍은 사진이라고 보낸 게 걍 인공위성의 시계가 수학섬처럼 독자적으로 진행되었고 사실은 1966년의 사진이 맞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