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레즈퀸 테넌트 현실 영접 티켓이야
테넌트 너무 좋은데,
출석문구로 등장할 때마다 반가운데 (카카니아, 아델한테 쫓기는 의외의 허당력)
본편에서도 좀 등장했으면 좋겠어
아르카나한테 작업거는 테넌트랑
그런 테넌트를 가볍게 가지고 노는 아르카나
그럼에도 기죽지 않고 히죽대는 테넌트
얼마나 맛집이야
베릴이나 코르부스 만나도 재미있을듯
그런데 같은 야수 5성 디케님도 아크릴 스탠드가 있는데
어째서 테넌트 아크릴 스탠드는 없는 거시야!!!
여러 게임 여러 굿즈 사봤지만
립 굿즈가 진짜 아방가르드한 거 같아
키링을 이렇게 출신하는 게임 처음 봐
머큐리아라서 더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지금 립붕이들 이해를 못하시나본데
여러분들이 여기있는 아크릴 다 사줘야
마샤마리안, 아델 아크릴 스탠드 나온다고
이거 다 각자 여친들은 어디가고, 한쪽씩만 있냐 ㅋㅋㅋㅋㅋㅋ
보이저, 히사베스, 빌라도 출시해주면 바로 샀지...
마지막으로 작년 8월즘
홍대 애니메이드 그라떼 라떼 아트 자랑함
이런 라떼 아트 머신 사서 매일매일 립 캐릭터들 라떼 마시고 싶네
테넌트 출석에서는 허접으로 나오는데 일화에서는 프로사기꾼인게 재미있음
얼굴 예쁜 여자들한테는 한없이 약하게 군다는 느낌 들어서 좋아, 아닌 사람들은 철철히 등쳐먹고 ㅋㅋㅋㅋ
저거 잠니메든 홍니메든 초창기땐 악성재고 그린레이크 모르판크 굿즈도 꽤 많이 팔려서 동난굿즈 많았었음 근데도 저 버전들로만 계속 리필하드라
여기는 잠실, 홍대는 전에 가봤을 때 느낌상 잠실이랑 비슷한데 로테이션 풀이 작은 느낌? 홍대에서는 테넌트 굿즈 못 봤던 거로 기억해
@카잘린 홍니메도 예전엔 테넌트 굿즈 꽤 있었는데 아마 2.7이랑 디스커버리스킨 굿즈로 칸 많이 바꾼듯 야들 2.7이후 굿즈 안들여오는거 좀 아쉽긴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