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겜들은 거시적으로 봐도 성장 하거나 매출 망하거나 하면서 먼가 어디론가 가는 흐름이 보이는데


릾은 그냥 고점이랑 저점이 안정 되있어서 주기 함수마냥 한정때 이만큼 오르고 한정 아니면 이만큼 낮아지고 반복되고 있음.


다운수는 오픈때 극고점 찍고 확 내려가서 거의 변동없는데 매출 계속 유지되는거 보면


유입도 이탈도 적은 마니아층 겜이구나 싶음




언젠가부터 연계 요소 적은 개별 캐릭터 내던 거에서 한정 위주 키워드 메타로 전환된 것도 일종의 한정 시즌제 게임으로서의 방향성을 인식했다고 볼 수 있을듯


한정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 정도 언저리 나오니까

비수기때 한정 연계 캐릭터를 내서 한정 매출의 수혜를 받게 하고 저점을 보완해 나간다는 생각이 아닐까?






앞으로도 한정은 한정버전 광상캐 후속 2버전 연계 캐 2명 패턴

따르지 않을까 싶긴한데


근데 왜인지 춘절캐들은 노사전도 그렇고 따로 연계 캐 바로 안 내주는 걸로 봐서 


일반적인 한정캐들하고 다르게 연계 캐릭 안 내고 바로 졸업시킨 다음


나머지 버전은 버려진 키워드 케어하는 타임으로 쓸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음


그리고 다음 춘절에 광상 해주고 버전 후반에 후속 캐 하나 붙여줘서 체급 유통기한 늘려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