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츠 대사에서 히사베스 언급된 대사가 이 두 개임


在科算中心,我的同事都是些耀眼而特立独行的天才之流,如热爱写电子遗书的九头蛇、有充电焦虑的活塞女士、自闭坠楼的理论物理学家;而我,一位毫不起眼的“暴雨”气象观测员,又怎么会引起任何一丝注意呢?

연구센터에서 내 동료들은 하나같이 눈부시고 특이한 천재들뿐이야. 예를들어 전자 유서를 쓰는 걸 사랑하는 머리 아홉개 달린 뱀, 충전 불안을 지닌 피스톤 여사, 틀어박혀 지내다가 추락한 이론 물리학자가 있지. 

하지만 난 별 볼일 없는 '폭풍우' 기상 관측원이니, 누구의 시선을 조금이나마 끌 수 있을까? 



今晚,为了让37主持的“孪生素数猜想夜间研讨会”能够顺利进行,冷周六准备了能够让人沉静下来的熏香。来一起参加吧,即使无法获得知识,您也可以在会上收获优质睡眠。

오늘 밤, 37이 진행하는 “쌍둥이 소수 추측 야간 세미나”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히사베스가 사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는 향을 준비다고 해. 함께 참가해 봐. 지식을 얻지 못하더라도, 회의에서 양질의 수면은 얻어 가실 수 있을 거야.



로렌츠의 히사베스 평가 :

유서 쓰는 거 좋아함


우주서곡 이후로도 포인터 뒷목잡은 일 몇 번 있었을 것 같긴해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