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들이나 할배들은 샌드백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체급이 일정 이상 부족하면 강제 도르마무 되는 기믹 때문에
덱 파워 부족한 노리세계 늅이나 복귀 들에겐 통곡의 벽일 듯
보스가 회복 할때마다 딜이 조금씩 더 잘 박히니까 묘한 기대감을 가지고 어 되나? 되나? 하다가 갑자기 광폭화되면서 즉사하고 끝
스펙 애매하면 딜 타임도 설계해서 넣어야 되니까 실수하면 안되서 리트해도 똑같이 도달할거라는 보장도 없음
한 번 뚫을 수 있는 송곳 같은 덱파워 마련하면 한 없이 쉬운데 거기 도달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열 몇 턴을 계속 리트해야됨
걍 안되면 스트레스 받지말고 몇 버전 존버해서 미래 메타덱 뽑으면 케이크처럼 쉽게 먹을 수 있으니 방치하는게 나을듯
사실 450까지 왔음 할밴데도 기믹 내취향아니라 한번 깨고 영구봉인함 할배들도 호불호 좀 타는듯
열정 뺏는 기믹 땜에 사이클 안 굴러갈때 있어서 빡치긴 하는데, 딜 약하고 체력 무식하게 많은 샌드백이라서 자주 애용함
샌드백은 울황이 젤 나은듯?
그때 개꼬와서 3중픽업 들어가서 파투투 뽑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