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스토리 핥으며 사이드 컨텐츠도 살짝씩 하다가다른 게임 하나 뜨면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도 됨 ㅋㅋ마치 절대 망하지 않는 고향의 맛집 같은 게 있으면서로 건물이 이어서 지어져 있을 것 같은 느낌임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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