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어가면 부드럽게 지휘하듯 움직이는 손도
웅장한 메인 테마도
귀여운 코펠리아도
칸딘스키 느낌 나는 아트스타일도
미술이나 영화 오마주한 이벤트도
난이도 올라갈 때마다 커지는 오케스트라도
진동에서 허밍(시발 왜 번역이 윙윙임)에서 포효로 넘어가는 난이도 구성도 좋다
처음에 들어가면 부드럽게 지휘하듯 움직이는 손도
웅장한 메인 테마도
귀여운 코펠리아도
칸딘스키 느낌 나는 아트스타일도
미술이나 영화 오마주한 이벤트도
난이도 올라갈 때마다 커지는 오케스트라도
진동에서 허밍(시발 왜 번역이 윙윙임)에서 포효로 넘어가는 난이도 구성도 좋다
윙..
윙..
드더이 나말고 신록라 조아하는 유저가 왔구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