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어가면 부드럽게 지휘하듯 움직이는 손도

웅장한 메인 테마도

귀여운 코펠리아도

칸딘스키 느낌 나는 아트스타일도

미술이나 영화 오마주한 이벤트도

난이도 올라갈 때마다 커지는 오케스트라도

진동에서 허밍(시발 왜 번역이 윙윙임)에서 포효로 넘어가는 난이도 구성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