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무해하고 친절한데 사실 할 건 다 하는 개씹 알파메일이라서 뒤에서 앵간한 여성진들 연구실로 꼬셔서 다 따먹었을거 같음...
에즈라가 친절한건 착해서 그런게 아니라 ㅈㄴ 인자강이고 원활하게 관계를 맺는 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했기 때문에 나오는 여유임.... 상대를 경계할 이유를 못 느끼는 것.
심심하면 에베레스트 올라가서 버섯 따오고 꼴리면 아무 방이나 들어가서 마음에 드는 여자 데려오고 할거 없으면 스파게티 연습하는거 링 밖에서 응원해주는 것
개ㅆ 알파메일에 성격도 나이스하니까 하룻밤 대상에 불과했다는걸 깨달은 여자도 크게 불만 갖지 않고 다른 여자들이랑 에즈라 쥬x 경험에 대해 떠들면서 은근히 다음 차례를 기다릴거 같음...
좁빠가 뒤에서 가오란 가오는 다 잡으면서 막상 여자 앞에선 뚝딱거릴 동안 에즈라는 이미 네명이서 함께 즐긴다음 국밥 세 그릇 때리고 연장챙겨서 지하 동굴 탐사하러 가는 중
원래 보추가 거근인건 상식이잖아
에즈라 주머니속에 몬스터 나 주라~
버섯 권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