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1999 | 3.4 버전 - '불로춘' PV


세월이 가고 매화가 피듯,

장생을 탐하여 도를 닦았네.

만일 다음 봄을 맞이할 수 없다면

이 순간을 온전히 누려야 할까, 아니면 평생을 바쳐 길을 찾아 나서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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