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간기때 프랑스 사회가 혼란스러웠던걸 보여준 미디어가 잘 없기도 했는데



리버스가 꽤 적절하게 아방가르드 한 표현으로 풀어낸거 같았음. 










각잡고 2차대전 풀게 아니라면 이런식으로 은유하면서 푸는것도 좋다 생각함.



1.7때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