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프코크
ㅇㅇ 작내적으로는 그런데, 메타적으로 보면 1930년대의 프랑스를 비춰준다는게... 하필이면 그때의 프랑스를? 이라는 느낌이 있지.
익명(180.66)2026-04-04 23:56
답글
1차 대전의 여파로만 보기도 힘든게, 정치적으로 보면 당시 프랑스 사회와 민주주의도 꽤나 한계점에 달해있었던 상황이라서. 드레퓌스 사건때 보여준 사회 분열상은 단면중 하나였고, 전간기때 대공황까지 곂치니까 독일 못지 않게 꽤나 난잡했었음. 3.2의 악몽같은 상황과 어느정도 비슷한 면도 있고.
익명(180.66)2026-04-04 23:59
답글
@ㅇㅇ(180.66)
그렇구나
전쟁에서 너무 많은 노동력을 잃었고 빚까지 갚아야 하는 상태에서
대공황까지 덮치면...
1차 세계대전의 여파였지
게임에선 재건의 영향으로 혼란에 빠진 것처럼 보여주지 않았어?
@우프코크 ㅇㅇ 작내적으로는 그런데, 메타적으로 보면 1930년대의 프랑스를 비춰준다는게... 하필이면 그때의 프랑스를? 이라는 느낌이 있지.
1차 대전의 여파로만 보기도 힘든게, 정치적으로 보면 당시 프랑스 사회와 민주주의도 꽤나 한계점에 달해있었던 상황이라서. 드레퓌스 사건때 보여준 사회 분열상은 단면중 하나였고, 전간기때 대공황까지 곂치니까 독일 못지 않게 꽤나 난잡했었음. 3.2의 악몽같은 상황과 어느정도 비슷한 면도 있고.
@ㅇㅇ(180.66) 그렇구나 전쟁에서 너무 많은 노동력을 잃었고 빚까지 갚아야 하는 상태에서 대공황까지 덮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