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두어 달 전부터 마커스가 그렇게 칭송하던 자허토르테가 당겨서 집에서 제일 가까운 카페 가서 먹어봄
맛은 그냥 초콜릿 케이크. 살구잼이 있긴 한데 초코에 다 묻혀서 맛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
다음엔 굳이 돈 주고 사먹진 않을 듯
그래도 어무이 드릴라고 한 조각 포장해가는 중
갑자기 두어 달 전부터 마커스가 그렇게 칭송하던 자허토르테가 당겨서 집에서 제일 가까운 카페 가서 먹어봄
맛은 그냥 초콜릿 케이크. 살구잼이 있긴 한데 초코에 다 묻혀서 맛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
다음엔 굳이 돈 주고 사먹진 않을 듯
그래도 어무이 드릴라고 한 조각 포장해가는 중
돈 없어요;
큼지막한 살구잼 어느 방향으로 자를지 고민하는게 국룰인데 이럴수가
마커스가 고민 안 해도 되도록 그냥 포크로 퍼먹음
아티제가 프랜차이즈라 그런지 꽤 달긴 했음
먹기 전에 찾아봤을 때도 그렇다는 평들이 좀 있긴 하더라..
어머니 건강하세요
원래 프차 디저트는 그렇게까지 높은 퀄 기대하는 거 아니긴 해
본고장 독일로 가서 먹어봐야 하나
@ㅇㅇ 프라하를 가자
굿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