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뒤에 가면 부연설명 나옴?
아니면 내가 뭘 놓친 건가
투기장?에서 서로 죽일 것처럼 싸우다가
얼마 안지나 서로 위하는 사이가 되어 있네
20년대 당시 미국 사회와 그때의 기독교집안에 대해 잘 모르면 감정선 이해하기 힘들긴해
신조차 보듬어주지 않은 슈나이더가 지닌 삶의 바램을 버틴이 이뤄줘서 슈나이더 입장에서는 거의 신같은 존재의 역할을 해줬다고 생각하면 좀 편함
그쪽 스토리 초반부가 원래 감정선 너무 빠르게 변하는 게 좀 있긴해서 극F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게 편함 슈나이더 과거 내용은 개소리하는 오솔길(맵에 뜨는 별모양 부록들)에서 설명해주긴 하는데 그래도 좀 이해하기 쉽지 않긴 해 버틴은 나도 모르겠다
극Fㅋㅋㅋ 그래도 분위기랑 스토리 여태까지 아주 맘에들긴함 앞으로 스토리 기대중
오솔길(좆같은 비문학과 순수문학)으로 설명해놓은 서사다보니
슈나이더 엄마랑 아이들 나온 거 하나만 봤음 또 있었나
@글쓴 ㅇㅇ(220.71) 투기꾼과 껌, 제목없는 시, 유행 지난 동요, 기나긴 야간여행, 투견지간이 슈나이더 관련 오솔길
솔직히 나도 극초반이라 슈나이더 별 감흥없긴함...
나랑 동일한 감상이구만
거기 좀 급발진 구간이인함 - dc App
20년대 당시 미국 사회와 그때의 기독교집안에 대해 잘 모르면 감정선 이해하기 힘들긴해
신조차 보듬어주지 않은 슈나이더가 지닌 삶의 바램을 버틴이 이뤄줘서 슈나이더 입장에서는 거의 신같은 존재의 역할을 해줬다고 생각하면 좀 편함
그쪽 스토리 초반부가 원래 감정선 너무 빠르게 변하는 게 좀 있긴해서 극F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게 편함 슈나이더 과거 내용은 개소리하는 오솔길(맵에 뜨는 별모양 부록들)에서 설명해주긴 하는데 그래도 좀 이해하기 쉽지 않긴 해 버틴은 나도 모르겠다
극Fㅋㅋㅋ 그래도 분위기랑 스토리 여태까지 아주 맘에들긴함 앞으로 스토리 기대중
오솔길(좆같은 비문학과 순수문학)으로 설명해놓은 서사다보니
슈나이더 엄마랑 아이들 나온 거 하나만 봤음 또 있었나
@글쓴 ㅇㅇ(220.71) 투기꾼과 껌, 제목없는 시, 유행 지난 동요, 기나긴 야간여행, 투견지간이 슈나이더 관련 오솔길
솔직히 나도 극초반이라 슈나이더 별 감흥없긴함...
나랑 동일한 감상이구만
거기 좀 급발진 구간이인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