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타임키퍼:


문과 인파를 지나, 소란과 먼지를 스쳐 지나가며, 한 가닥의 새하얀 깃털이 희망과 용기에 경의를 표한 후, 높은 탑의 빗물받이로 떨어진다.——

짙은 안개 아래에서도 교가는 여전히 메아리치고, 굉음이 울린 후에도 새들은 여전히 날아오른다. 기나긴 밤 속에서, 사람들은 저항하며, 내일을 위한 선택권을 되찾기를 기원한다.


《리버스: 1999》 3주년 특별 버전이 곧 시작되며, 메인 스토리 3.0 시리즈의 최종장 《타자의 비애(他者的悲哀)》도 동시에 상영됩니다! 이후 저희는 프리뷰 방송 예약을 오픈하고, 프리뷰 콘셉트 포스터 등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 버전에 대한 상세 내용, 3주년 축제 혜택 및 주년 이벤트 일정 등 더 많은 정보는 4월 18일 19:00(한국시간으로 20:00)에 개최되는 《1999에서의 만남》 3주년 특별 프리뷰 프로그램에서 여러분께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저희는 여러분께 더욱 풍성한 버전 콘텐츠와 더 나은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1999 제작진 방송》에서 방송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선물 내용: 순결의 빗방울×120, 탕약 캔디 통×1

수령 기간: 선물은 4월 14일 이내에 발송될 예정이며, 우편 수령 유효 기간은 7일입니다. 타임키퍼께서는 잊지 말고 제때 수령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말하는 거 보면 방어선 학교 배경은 확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