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 컨셉이랑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기보단 실제 사람 렘수면이나 개꿈처럼 뭔가 형언할 수 없는 느낌 그 자체던데
마지막에 얘기나눈 집사 크리터가 카슨이었고
그래서 소더비가 꿈속에서라도 계속 남아있고 싶다고 했는데 카슨이 그런건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헤어져야했고
소더비의 눈물과 주변의 모든 것이 거꾸로 솟아오름과 동시에 잠에서 스르륵 깨며 Finish가 뜨는 연출
몽유 컨셉이랑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기보단 실제 사람 렘수면이나 개꿈처럼 뭔가 형언할 수 없는 느낌 그 자체던데
마지막에 얘기나눈 집사 크리터가 카슨이었고
그래서 소더비가 꿈속에서라도 계속 남아있고 싶다고 했는데 카슨이 그런건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헤어져야했고
소더비의 눈물과 주변의 모든 것이 거꾸로 솟아오름과 동시에 잠에서 스르륵 깨며 Finish가 뜨는 연출
나도 어제 자기전에 누워서 깼는데 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