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서 그 어머니 아들 나왔던거 생각남내가 좋아했던건 무모하고 소심한 메렐인데 담궜다 뺀 메렐을 같은 메렐이라 볼 수 있는건가 싶어서 괜히 싱숭생숭함물론 스토리 아무것도 안나와서 근들갑인건 아는데
난 -폭풍우-가 엔간한 겜 이격보다 짜치는 설정인거같음 스토리에서 임팩트 주겠다고 어 너네가 정붙인 캐릭 죽일거야ㅋㅋ 해놓고 돈은 포기 못해서 실장한 느낌이라
아직스토리 나오지도않았는데 과몰입 ㄴ
다른사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