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서 그 어머니 아들 나왔던거 생각남
내가 좋아했던건 무모하고 소심한 메렐인데 담궜다 뺀 메렐을 같은 메렐이라 볼 수 있는건가 싶어서 괜히 싱숭생숭함
물론 스토리 아무것도 안나와서 근들갑인건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