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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라이브 장소를 제1방어선 학교로 옮겼습니다.
이것은 '리버스: 1999'의 초기 배경 중 하나입니다.
이곳은 또한 우리 주인공인 버틴이 자란 곳이기도 합니다.
버틴은 학창 시절 숙제와 시험 때문에 늘 걱정이 많았다.
또한 구석에 서 있도록 강요당하고 독방에 갇히는 등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여러분도 아마 기억하고 있겠지만 그녀는 예전에 소네트를 위해 담장 밖의 개구리를 잡아왔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폭우의 매정함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사건을 통해 눈물을 흘리고, 결국 그녀는 타임키퍼가 되었습니다.
비록 제1방어선 학교에서 성장하는 것이 반드시 즐거운 경험은 아니었겠지만 그곳은 여전히 수많은 '폭풍우 고아'들에게 있어 유일한 집입니다.
이곳은 재단이 보호해야 할 핵심 중 하나이며, 이번에 우리의 이야기는 다시 이 추억이 가득한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재단은 지금 재건과 전쟁 중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제1방어선 학교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가요?
그럼 이제 이번 버전의 PV를 함께 보러 가시죠.
(대충 pv 시청타임)
폭풍우 방어 장치가 작동이 멈추며, 재건의 손이 제1방어선 학교와 재단에 침입했습니다
그래서 백(재단) 측이 본진을 기습 당했군요.
맞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흑(재건)과 백(재단) 양측 사이에 대규모 군사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비록 재단이 '재건의 손'의 정면 공세에 맞서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그들은 곧 측면 전장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제11차 폭우 전야에 이르러, 전황은 '흑의 공격과 백의 수비'에서 교착 상태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재건이 폭풍우 직전에 재단을 향해 기습을 감행할줄은요.
제1방위선 학교에 첫 경보음이 울려 퍼졌고, 버틴과 소네트도 긴급히 지원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재건의 손'의 습격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재건의 대군 또한 순식간에 재단 본부에 도착했습니다. 백(재단) 측의 심장부를 지키기 위한 전투가 곧 시작되려 합니다.
타임키퍼 소대는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전투력이 되었습니다. 이름 없는 자(미스 스트레인저)의 '나방' 시점에서 보자면, 드루비스, 노티카, 레굴루스... 그녀들이 모두 전투에 참여한 모습도 보이는 것 같군요.
아무래도 이것은 생사가 걸린 운명의 전투인 듯합니다. 이제는 배수진을 치고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재단과 타임키퍼 소대뿐만 아니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더 많은 인물과 조직들도 이 전투에 참여했습니다. 예를 들어 '면도날 소대'에 합류한 J, 로렌츠 버터플라이와 이글, 심지어 이고르가 이끄는 그리핀 군단까지 전부 온 건가요?
이것은 '재건의 손'이 백(재단) 진영에 가한 체계적인 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지의 모든 세력이 이 전투에 합류했죠. 음, 과연 재건이 뜻을 이룰 수 있을까요? 사람들의 운명은 또 어떻게 될까요? 그렇다면, 저희의 주년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기대 ㅈㄴ 되면서도 저 내용을 어떻게 다 우겨넣을지 걱정도 되고
잘 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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