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잘났고 잘찍고 잘보비는 성능 빼고 다 잘난 누아르 센세가 주최하는 가방 속 영화제
육, 튜즈데이, 마틸다가 찍는 영화 3편이 나오는데요
먼저 버틴을 쿨쿨 자게 만든 육 주연의 '아티와 바다'
탐정, 등대, 바다라는 조합으로 볼 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셔터 아일랜드'로 보입니다
식스센스와 더불어서 반전영화의 대명사로 불리는 명작입죠
'마틸다와 초콜릿 공장'은 굳이 쓸 필요도 없을 거 같네...
팀 버튼이 찍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유명한 초콜릿 강 장면이죠
영화 찍을 때는 진짜로 80만리터의 초콜릿으로 강과 폭포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버틴이 미소 반응을 보인 '뜌땨데이의 공포'는 사실 포스터만 봐선 잘 모르겠는데
ㄸ뜌땨데이가 워낙 공포영화의 클리셰 집합체인 것도 그렇고... TV에서 나오는 걸 보면 '링'의 사다코가 아닐까 싶긴한데...
마지막으로 버틴이 존나 개좋아한 '재단을 쑥대밭으로 만든 세 악마'는 발리우드의 대표작 중 하나인 '세 얼간이'입니다
ㄷ땐-쓰를 춰랏
마틸다와 초콜릿공장은 애니로 안나오나? 개재밌을 것 같은데
알 이즈 웰
세얼간이 후속작 나온다더라
찰리와 초콜릿공장 작가가 마틸다랑 같은 작가라는 부분도 굳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