뇽티카때는 하체 에바라고하고

지금 픽업중인 노사전 정화광은 평범하게 생겼다고 뭐라하고

그냥 어느한쪽이 좋아하면 어느한쪽이 불만을 말하는 구조임

어차피 다 먹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