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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은 작가 톨킨이 웨일스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서 그 영향이 곳곳에서 드러난 소설인데,
엘프어인 신다린이 웨일스어가 모티브고 중간계 지명 곳곳에 웨일스 풍으로 디자인된 것이 대표적이에요
이번에 중섭에 나오는 신?캐 리아논이 웨일스 출신이라 그런지 PV가 색감부터 해서 전체적으로 반지의 제왕 영화 곳곳을 오마쥬해서
회색의 리아논이냐고 재밌어하는 양덕들 댓글이 많이 보이네용
특히 반지의 제왕 초반부의 배경인 호빗마을 샤이어의 이미지를 곳곳에서 차용한 것이 뚜렷한...
마차 타고 와서 시골 꼬맹이들한테 인기 끄는 마법사...
마을축제와 불꽃놀이 뿌슝뿌슝
뭔가 큰 거 터지는 바람에 까맣게 변하는 꼬맹이들까지
누가 봐도 오마주가 분명해서
차팔이가 반지의 제왕 존나 좋아해요 티를 팍팍 내네용
이벤트 전에 고전 갓띵작 한번 정주행해도 괜찮겠지요
아 뭔가 익숙하더만 반지의 제왕이었어
캬
설마 회색의 메렐과 백색의 리아논...
어어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