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출시때부터 했었고 반박시 니말이 다맞음

일단 한정캐인 메렐부터 보자면 난 불호임. 메렐이 예전부터 나왔지만 이번에 한정으로 나온 메렐은 씹덕 취향을 많이 집어넣다 보니까

메렐 -> 마법소녀짧치마울보애교말랑치킨윙퍼덕퍼덕해리포터‘리아논‘ 이 되어버린 것 같음 스토리에서 내가 납득할만한 이유를 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최초로 한정캐가 딜러가 아니라 버퍼로 나왔는데..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봄 아무래도 1년째 쉬지않고 노동을 하고 있는 플페를 죽이려고 나온 것 같지만 플페는 미친 범용성으로 메렐 없는 파티에서도 쓰일것같긴 해

문제는 공방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모든 덱에 들어갈 수 있다는거고.. 
공방에서도 센티널 대신에 쓰는걸 보여줌 만약에 이게 신혈덱 최고점이라면 센티널은 관짝에 들어갈거고 센티널은 신혈 키워드 전용이라 다른 덱에서 쓸수도 없을거임 그럼 뽑은 사람들은 센티널을 뽑을 이유도 키울 이유도 없었던게 아닌가? 출시할때 제발 이렇게 안나오길 바람

두번째는 애들 개성이 없다는 거임 이번에 나온 미스 스트레인저, 리아논, 코펠리아 모두 다 밀갈발에다가 눈 색도 비슷비슷함. 저번에 나온 라모나만 봐도 파투투 쌍둥인줄 알았음 심지어 메렐은 반주년도 아닌 주년 한정캐인데 디자인이 아방가르드하지도 않고 루시나 노티카에 비해서 임팩트도 없음 물론 귀엽긴 하지만

세번째는 블포는 관심없는 캐릭터한텐 진짜 관심이 없음 예를 들어보면 많을텐데 어나이트는 스토리나 이벤트에선 전혀 나오지 않고 광상도 구리게 받았고..센티널이나 마샤는 한버전 두버전만에 어드벤스드 스킨을 받았지만 카론은 7버전을 기다려서 일반 타로스킨을 받았고. ..파투투도 가멋스킨만 있다가(콜라보) 거의 몇개월만에 이번버전에서 어드스킨을 받기도 했고.. 이러면 그 캐릭터를 애정하는 사람들은 정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