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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리버스 액기스라고 생각함
왠지 오랜만에 나오는 것 같아서 반갑네
낯선 단어가 많이 나오고 정서가 익숙하지 않아서 막 몰입되진 않았지만.. 이런 묘사도 슴슴하게 흥미로웠음
우는거 안타깝더라
개인스토리에 맛도 못느끼면서 혜고가 준 떡 먹으며 달콤하다고 맞춰주는 노사전의 순애 얘기가 더 나오면 좋겠는데 아마 안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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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리버스 액기스라고 생각함
왠지 오랜만에 나오는 것 같아서 반갑네
낯선 단어가 많이 나오고 정서가 익숙하지 않아서 막 몰입되진 않았지만.. 이런 묘사도 슴슴하게 흥미로웠음
우는거 안타깝더라
개인스토리에 맛도 못느끼면서 혜고가 준 떡 먹으며 달콤하다고 맞춰주는 노사전의 순애 얘기가 더 나오면 좋겠는데 아마 안나오겠지
개인스는 슬쩍슬쩍 언급만 나오던 전전여친 이야기 나오고 본편보다 곱씹을게 많아서 재밌었음
개인스에 순애는 없고 바람만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