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왔을때는 무지성 불행투척이다 바로 폭풍우시킬거면 본편 스토리 다 의미없는거 아니냐 같은 우울글 많았고 옆동네는 결말 압도적 불호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복귀하니까 거의 1버전대 이벤스 goat평가받고있네격세지감이다
라야시키는 쭉 고평가였는데
나오늘 라야시키 필름으로 열었는데...이따집에가서보려고기대중인데...
난 쭉 고평가했음 근데 스포당한거 아니냐
괜차너이정도는 ㅎㅎ
우울글이 나왔다는 사실이야말로 여러모로 이입되는 스토리였다는 방증이 아닐까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투쟁해서 이겨내는 성장스토리는 언제나 먹힘 - dc App
여기서는 나올때부터 평가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울하다는거랑 스토리가 좋다는 다른거긴함
중국만 그런거 아니였음? 여긴 처음부터 높게 쳐줬는데
우울글은 좀 있었지만 평가는 좋았는디
끝맛이 씁쓸했다지 전반적인 내용이 구린건 아닌데
ㅇㅈ당시엔 그런글 좀 있긴 했었지만 후에 갈수록 고평가되긴 했더라 나도 라야시키 좋긴 했었는데 탑급인가?에는 초큼 애매한데
우울하면서 동시에 희망찰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음 - dc App
이벤스 자체는 뜬금없이 괴물 나와서 마무리 부분이 좀 아쉬웠는데 빌라 개인스 보고 너무 좋아졌어
몰입시키고 극한으로 끌고가는 내용이라, 호불호라는 평가가 있는거지 노잼이면 언급도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