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공간적 배경이 의문의 스모그 왕창 낀 런던이라

미세먼지 천국에서 살아가는 한국인으로서 뭔가 초현실적인 답답함이 느껴졌음

재미는 있는데 빨리좀 끝났으면... 하는 모순적인 심정으로 봤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