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공간적 배경이 의문의 스모그 왕창 낀 런던이라 미세먼지 천국에서 살아가는 한국인으로서 뭔가 초현실적인 답답함이 느껴졌음 재미는 있는데 빨리좀 끝났으면... 하는 모순적인 심정으로 봤던 기억이
보고만 있어도 코가 맵고 막힌다
그 누릿누릿한 색감이 아직도 기억나네
아맞아 좀 답답했음 ㅋㅋ 배경분위기를 무시할수가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