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위기 구조가 너무 판타지 같아서 공감 안 되서 몰입하기 힘들었는데
딱 직관적으로 장생 이런 공감 요소로다 무협 버무려 주니까 무협 웹소설 보는 느낌이라 좋았음
[일반] 이번 춘절 스토리 맛있네
익명(175.198)
2026-04-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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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구조가 판타지같다는게 무슨뜻임? 나한테는 비슷하게 느껴졌어서 궁금함
양월이나 곡랑은 위기를 순수 재앙(지진, 폭우)으로 고유 명사처럼 새로 만들어내서 이질적인데 이번 장생의 욕심으로 파생된 위기는 누구나 다 생각해 볼 수 있는 상상이다 보니 절정까지 쌓는 서사가 공감이 됐어
@ㅇㅇ(211.36) 아하 무슨소린지 알겠다ㅋㅋㅋ ㄱㅅㄱㅅ 시간남으면 후기글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