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침, 성밖 이런거랑 다르게 요즘 의지들은 키워드에다가 영감 제한까지 달아놔서

키페, 마샤처럼 쓰는 캐릭터 자체가 범용성이 좋은게 아닌 이상 범용성 따져가며 증폭하기 애매한듯

아니면 바르카롤라 의지처럼 간택 받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