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릾 공식 행사 기다리자니 올해 1월에 있었던 유저행사들 생각이 나서 뒤적거려봄
1월 서울의 튜즈데이 모텔 카페랑 대전의 망커스 생카서 스태프로 다양한 유저들 맞이하며 느꼈던게
릾부이들 꽤나 신사적이고 클린한것같음
우선 크리터부터
거대 카벙클
자허토르테 먹는 마커스
내부 공간이 꽉 찰정도로 전국에서 엄청 많은 릾부이들이 찾아와주었던
그리고 이곳서 내가 한 일은-
페이퍼 플리즈.
재단 방문객들의 소대파견신청서를 제출받아 승인해주기
저마다의 개성과 안목이 잘 드러났던
어떤 분들 에게선 굿즈를 나눔받기도 하고
또 어떤분은 직접만든 작품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 스태프분은 새 소넷또 유리펜을 처음 써보게 하는 영광을 내어주시기도 했고,
그래서 파견슬롯 란 셋 중 하난 직접 넷또로 추천 써줬다
저이 넷또 잘 쓰고 돌려주세요
수많은 창작자들이 만든 다양한 릾굿즈판매가 이뤄지기도 했고-
한편, 카페 한켠에는...
앗..아아ㅣ...
누군가에겐 기일이었던...
다음날도 역시 수많은 인파와 함께 어마어마한 양의 우투카드 나눔이 이뤄지기도
와아~엣즈라 카드~
경쟁률 제로~
굿즈 판매실(들어가면 지갑이 못나옴)
일리치와 마법의 모닥불
는 진짜 일리치가 마시멜로 구워줌
타로점을 봐주며 돌아다녔던 예지학파 마도학자분도 계셨다
내게도 점을 봐주셨는데, Cross Queen (Queen of Wands)으로 나왔고 그 뜻은...
...머더라?
이따 제미나이한테 다시 물어봐야지~
화이트보드에 차력쇼 벌이는 그림쟁이들
사실 양일간 사람들이 정말 무진장 많이 방문해주어갓고 약간 조금 혼잡하고 또 본의아니게 특히 첫날에 진행이 다소 삐끗할뻔했던것도 있었는데-
왜냐면 방문자가 수요조사예측치의...
두배가...와서..............
아니 원래 수요미달&노쇼가 기본인 오타끄행사에서 어케 두배가와
그런데 수많은 스태프분들이 열심히 뛰다니고, 특히 카카니아씨등이 진행 하드캐리해주셔갓고 다행히 별 문제없이 방문객 거의 모두가 알차고 즐겁게 즐기다 갈 수 있었어
릾부이들 다 어따숨어있다가 튀나온거야
저이겜 사실 개갓갬인가요?
이상으로 여행기록을 마치며, 나만보기 아까웠던 촬영동의를 받은 파견신청서들 몇개 같이 보고, 내일 릾카페 기대하며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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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자허토르테는 없었나요?
A . 물론 있었는데 찍기전에 먹어버려서 사진이 없음
와 되게 알찼네
재밌었겠다
저때 되게 알찼던 것 같은데 후속 일정때매 찍먹 수준으로 밖에 못 즐겨서 아쉬울 따름 - dc App
유저행사 진짜 많이 열리는구나... 재미있었겠다
나도 갔었는데 대전에서 하니까 지방이고 서울이고 서로 적당히 갈만한 느낌ㅋㅋ - dc App
마아아ㅏ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