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달다'라느니 '배가 부르다'라느니,
아아...그래서 날이 갈수록 디저트는 덜 달아지고, 양은 쪼그라 드는것 아니더냐?
질서가 바로잡혀있었던 그 시기로 돌아가야 하건만....
네접시 다 하나씩 먹어버려야지
댇지의 어머니께서 날 부르신다
'너무 달다'라느니 '배가 부르다'라느니,
아아...그래서 날이 갈수록 디저트는 덜 달아지고, 양은 쪼그라 드는것 아니더냐?
질서가 바로잡혀있었던 그 시기로 돌아가야 하건만....
네접시 다 하나씩 먹어버려야지
댇지의 어머니께서 날 부르신다
댇지
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