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줄 서고 좀 대기하다 입장했는데 웨이팅 200팀 넘어서


적당히 이벤트 하면서 시간 보냈어


정말 운이 좋게도 지하에서 하는 메인 이벤트 하나를 우승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메일오는 거 기다리는 중



금손 개많아




메뉴는 이런 느낌이었고




나는 요렇게 시켰는데


다른 디저트가 딱히 맛있다거나 특이한 점은 없었고 저 핑크색 케이크만 추천할 만 함


백설기는 위에 올라간 꿀 같은 게 맛있었는데 더 뿌려주지. 오미자는 밍밍했지만 내 취향엔 맞아서 괜찮게 먹었는데 그래도 아쉬움이 남았어


식혜는 어째선지 옥수수같은 맛이 느껴지던데 그래도 맛있었고 밀크티도 평타는 치더라



굿즈는 전멸이야.


웨이팅 두자릿수 아닌이상 원하는 거 사는 건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 싶은 느낌


그리고 음식 받아서 먹고있을때 코스어분들 사진 이벤트 해서 그것도 구경 못함


삼칠이 코스어분 진짜 너무너무 이쁘더라!


음식은 말한대로 좀 아쉬움이 남았고




그렇게 됐다


무쌩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