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ㅓ제 기념나무에 남기고온 카드




나중에 후기글풀어봐야지


그리고 오늘은 경복궁옆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이름값으로도 지작품가지고 자전거래시전하는놈으로도 유명한 데미언 허스트전 보는중







"그 해골"과 "그 상어"도 있다


단돈 8000원에 사진촬영도 자유니 서울릾부이들 심심하면 관람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