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행사 다녀오고 느꼈어

립구 좋아하기 전까지는 무언가 이렇게 좋아한 적도 없었고 하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없었는데

1주년 행사 이후에 코스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25kg 넘게 빼서 엉성하지만 코스하고 행사 다니면서 사람들이 날 좋아할 수 있구나 느끼고...

그냥 너무너무 고마워 삶의 활력이 도는 기분이야 립붕이들도 좋은 기분만 느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