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갤러리. 스마트폰 화면에 켜두고 담소나누는 아리따운 여성분들. 보일때 마다 슬쩍 다가가, 안녕하세요. 리버스갤러리 유저분이시군요 ^^ 같이 백설기 한그릇, 어떠신지? 하며 말 틔워보니 백이면 백 꺄르륵 웃으시며 맞아주더랍니다 ㅎㅎ 아무래도 제가 리버스 갤러리에, 5천개 이상 글을 써서 그런 것 이겠지요? (자랑은 아닙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