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짐을 내려놓고 동료로 성장은 좋은데.. 사실상 다른인물인데 그걸 성장이라 부를수있음? 집사카슨이 던컨되면서 집사의 짐을 내려놨다 이러진않잖음 기존기억 다 잊고 캐릭터성이 전부바뀌고 닮았다는점밖에 안남는데 메렐이라 봐도되는거임?
스토리 전체를 다 봐야 할 거 같음 나도 이거만 보면 이해 안 됨
이게 뭐 죠죠 6부처럼 달라져도 본질은 똑같다식 엔딩이면 납득가는데 이건 뭐 모습만 같고 아예 다른 존재니 영..
난 리버스 세계관 자체가 폭풍우 당하면 다른사람이긴 한데 그래서 완전 타인임?이냐고 하면 대충 환생이나 전생정도로 생각해서 저런 표현도 뭐 이해는 감
전생의 겁쟁이 메렐이 이번생엔 행복하네~ <뭘의도한건지 모르겠음
결국 주변인과의 서사가 핵심
인간의 존재는 기억뿐만이 아니라 사회에 의해서도 정의된다는거지
결국 내가 아는 메렐은 없어진거잖아..
연속성의 측면에서의 문제지...
그냥 망상이긴 한데 성장 관련 연결고리를 메인스에서 풀 것 같음 예를 들면 우르드 호박방 기억 복원이라든지 어느 정도 정체성 얘기도 포함해서
걍 메렐 떠난 거 받아들이고 새 동료나 환영해라 이런 식은 솔직히 거부감 드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