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약간 뭐 들고있는 밸런스 우산을 다른 일반인한테 넘겨주고 희생한다던가 이런 걸줄 알았는데 다른 컨텍스트 없이 진짜 순수 달음박질 이슈였다고라
차라리 이게 훨씬 메렐이랑 잘맞네
머릿속에서 전장에서 만난 피난민 여자아이하고 유대감 쌓다가 덕담 한마디 유언으로 남기면서 우는 아이 손에 우산 쥐어주고 장렬하게 산화하는 스토리가 자동으로 그려졌는데 어떻게 이게 아닐수가있지
내가 아직 3.7 스토리 읽진 않아서 뭐라곤 못하겠다만, 그냥 실족사한 수준이니 캐릭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었다고 느낄 사람이 많을 것 같긴함
@ㅇㅇ 그러고 비슷하게 생겼지만 흔하디 흔한 서툰천재미소녀 컨셉으로 이격 바로 내놓으니 더 허무함. 리아논발사대 취급당한거에 어이가 없음
너가 입사해서 스작해라
근데 나도 좀 당황스럽 당연히 결과듣고 이런 내용인줄 알았는데숭
ㄹㅇ... 생존의 희망을 다른 사람들한테 남겨줬다매
그러게 달리기 잘했어야지 어쩐지 성형할때마다 다리가 쭉쭉 길어지더라
헤이헤이헤이 못 하는 말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