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릾붕이는 공상 300에서 노광상 투페 빌라 예니세이 데리고 드루비스 석화에 맞서 몸 비틀었을 때가 훨씬 행복했어

지금처럼 성능캐 고화력캐 우르르 나와서 딸깍 하면 어느새 깨지는 거 말고....

개쩌는 3.7 스토리로 불타는 와중이지만 1.9 버전에서 술의 신을 위한 찬가를 불렀을 때가 훨씬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