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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증후군 증상이 이번엔 우울증인데
폭풍우 면역 기물옮기면서 애기들 돕던 메렐이 정병와서 버틴 기다리다죽음
눈앞에서 뒤짐 2차슈나전
사실상 진짜죽음 스토리 다진행됐는데
그 후 황금실로 리아논 뽑고
확실히 다른사람이라 전그음
우울증 증세도 너무 수동적인건 둘째치고
반전이랍시고 예고엔 메렐실장인척함
4.0부터 신화테마라는데 리아논도 어원이 켈트쪽이라 본격적으로 주축이긴할텐데
볼때마다 메렐생각나겠지
순수 달리기이슈는 아니고 폭풍우 증후군이었구나
물론 빨랐으면 살았음
그냥 얘를 무조건 죽여야겠다 설정해놓고 모든 억지를 다 붙여서 죽인 거지
굳이굳이 우울증 증후군 고른거보면 걍 존나 죽이고싶었나봄
달리기 이슈 자체가 비꼰워딩으로 이해하긴 함 우울증 증후군이라도 농메렐 보여주면서 희망을 줬잖아 보통 이런 서사면 생존하는 서사인데 허무하게 죽어버리니까 블포가 설계한 ㅈㄴ게 악랄한 억까를 사람들이 ㅅㅂ... 이거 달리기가 느린 거 아니면 말이 안되는데? 싶어서 달리기 이슈라고 하는거겠지
슈나이더때 유저들반응에 싱글벙글해서 만들었다 욕 뒤지게먹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