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루루는 버틴 등 아는 얼굴들이라도 나왔지 삭일수기는 아는 캐릭터도 없는 그뭔씹 스토리였어 버틴맘이 나오기는 했는데 그 당시에는 어, 왜 숫자섬 사람이랑 얼굴이 똑같지?라는 떡밥만 던진 떡밥캐였음
삭일수기는 그래도 예니세이가 예쁘네... 하고 보다가 시발 애가 갑자기 녹촉으로 변해서 계속 안돌아오길래 블포가 드디어 미쳤구나 싶었음
난 그래도 삭일수기가 낫던데 삭일수기는 이런걸 하고싶었었구나~는 보이는데 울룰루는 뭘 하고싶었던건지 모르겠음ㅋㅋ
나랑 반대구나 난 삭일수기는 걍 짱구 보듯이 봤고 울루루는 스파게티 인종차별부터 밥맛 확 떨어져서 역대급 비호감 스토리였는데 심지어 미니게임도 joat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