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


"다음 버전에서 개쩌는 레즈 커플 보여주면 괜찮겠죠 뭐, 그나저나 오늘 밤에도 방에 올 거죠?"


"내... 내일은 일찍 나가야 해서 좀 힘들..."


"마리안?"


"잠깐만이야 그럼..."





'사랑은... 좋은 것이다. 죽음과는 반대의 개념. 사람들의 삶을 뜨겁게 하는...'




마샤 방 안에서의 의문스러운 행위로 인해 안 그래도 뜨거운 가방 안의 기온이 더 상승하는 찐빠가 있었지만 레즈세를 더 걷을 수 있게 된 버틴은 오히려 좋아하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논라이논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