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번에 리아논에 대해서 다룬게 너무 없는 걸 보면
4.x에 한다는 신화 얘기에 얘를 교두보로 삼을 생각인 거 같은데

그냥 찔끔 쓰다가 별로 푸는 거도 없이 던지면 진짜 메렐 어이없게 쳐죽인거 말곤 남는게 없고
4.x 전체를 리아논 서사로 쓰면 그게 메렐 리아논으로 이어지는 자캐딸이지 아님 뭐냐 안 그래도 캐디도 기존이랑 느낌 달라서 위화감 센데


아니 그리고 지금 다룰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페이론, 야간 순찰자, 이졸카, 이고르 패밀리

메인스에서는 과거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 다 버리고 사실상 신캐 관련 스토리만 계속 써와놓고는 이제와서 한정이라 1년 지나기 전까지는 뽑지도 못하는 애 위주로 스토리를 더 쓴다고?


리아논은 4.x에서 더 다뤄도 문제고 안 다뤄도 문제임
그냥 3.7에서 깔끔하게 끝냈어야지 그걸 못한 이상 계속 이슈로 남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