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Me0rencMCchttps://www.youtube.com/watch?v=X17Dmmc8qg4산토스 뭐 하는 것도 없이 퇴장시키고 안조는 갑자기 개허접 돼지고양이가 되어있고 서사에서 진행된 것도 별로 없긴 한데 어쨌든 OST하고 마지막 피폐엔딩 감성은 좋았음.... 서사 진행된 거 없다는 부분도 당시엔 욕 많이 먹었는데 이 때 나온 몰디르 이고르 계속 써먹는거보면 그래도 빌드업으로서 그렇게 나쁘진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와서 보면 그리폰군단이란 3세력 구축에 꼭 필요한 이야기긴 했어.... 로페몰디 유사근친 커플도 개맛있었고 안조는 전 스토리랑 미스매치가 아쉬웠어도 캐릭터 자체는 매력적이었고
ㄹㅇ...이거 직전 메인스가 하필이면 고독의 노래여서 더 저평가받은것도 있다고 생각
로페라 피폐화는 이고르 장군님 인생 최고 업적이긴해
로페라 죽은눈보고 새로운 성벽에 눈을 떠버림..
안조도 2.2만 두고 보면 나도 좋았음
또 뭐 쳐먹다가 걸리기 버틴하고 티키타카하기 개인스 다 괜찮았지 그저 골든시티와의 갭이 너무 컸을 뿐...
@ㅇㅇ 홀릭은 뭐 아쉬운거지 ㅋ
예반타테~ 에~ 에~ 에에에에~~~
뚜따데이+그레이스에게 쌍으로 시달리고 정상화 됐다하면 뭐
산토스 사도님 최소한 2.8까지는 퇴장안했다고...
로페라 피폐물 찍는건 넘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