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자 언저리에 내려앉은 오후의 햇살 아래, 책장을 넘기는 부드러운 소리가 흐릅니다.
누군가는 오래된 기록을 살피고, 누군가는 나직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평화로운 시간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곳에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버스: 1999의 2.5주년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하오플이 화질구지라 일섭&글섭 것도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