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리아논 만난 마샤 : 아무 말도 못 하다가 그냥 돌아감 리아논 만난 카론 : 초콜렛 주고 "당신에겐 이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군요..."하고 물러남 이반만 등장인물 중에 유일하게 리버스된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해서 굉장히 튐
대사들 진쟈...맘아픔
마샤 그냥 슬프네..
사실 이반이 스토리보는 유저들과 소시민의 마음을 대변해줬다고 생각해서... 얘들은 이반 보면 유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는데도 리아논 서사를 그지랄 내놓은게 역으로 어이없음